연구개발

뉴라클제네틱스는 과학을 통해 건강한 삶이라는
인류의 꿈을 이루고자 합니다.

연구개발

Anti-NGDF scFv

외상 또는 혈관 손상으로 인한 중추신경계가 손상을 입으면 신경세포 주변의 신경교세포의 분열 증식이 생기며 이를 반응성 신경교증식증(Reactive Gliosis)이라고 합니다.

중추신경계의 손상 후, 반응성 신경교증식증에 의하여 손상부 주변에 성상교세포(Astrocyte), 미세아교세포(Microglia) 등의 신경교세포 및 Chondroitin sulfate proteoglycan(CSPG)등의 단백질 구조를 형성하여 손상된 신경세포에 신경교흉터(Glial scar)를 생성합니다. 신경교흉터는 손상된 부위를 격리하고 염증 등으로부터 건강한 신경세포 조직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만, 최종적으로 손상된 부위의 축삭 재성장을 방해하고 결국 신경 세포의 퇴행을 촉진시키게 됩니다.

NGDF는 신경계에서 분비되는 펩타이드로서 반응성 신경교증식증 및 신경교흉터 형성 기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실제 뇌손상이나 퇴행성 신경계 질환 환자에서 NGDF의 혈중 농도가 매우 높은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당사는 뉴라클사이언스로부터 NGDF 결합 항체 또는 수용체를 발현하는 유전자 기술에 대한 권리를 이전 받았으며, 이를 이용하여 AAV(Adeno-associated Virus) 기반 유전자치료제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개발사인 뉴라클사이언스에서는 뇌손상 및 퇴행성 뇌질환 동물 모델에서 신경교흉터 생성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는 NGDF 중화 항체를 최초로 개발하였으며, 이를 활용하여 신경계 주변부 환경을 개선하고 나아가 동물모델에서 인지 기능 및 행동 기능이 개선됨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뉴라클사이언스는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및 근위축성축삭경화증과 같은 퇴행성 신경계 질환에 대하여 NGDF를 이 용한 항체 치료제 신약을 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TBI 모델

외상성 뇌손상 모델에서 NGDF 항체의 효과